



여성건강클리닉
회복이 필요할 때, 준비가 필요할 때 나의 체질에 맞게 균형잡힌 치료를 합니다.
여성건강, 이렇게 진료합니다
여성의 몸은 초경부터 임신·출산, 갱년기까지 생애주기에 따라 다양한 변화를 겪습니다.
각 시기에 나타나는 증상을 세심하게 살피고, 몸의 변화에 맞는 진료를 합니다.
여성 건강은 호르몬의 변화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호르몬 균형뿐 아니라 체질과 몸의 전반적인 상태를 함께 살펴 건강한 균형을 회복하도록 돕습니다.
같은 증상이라도 체질과 몸의 상태에 따라 적합한 치료는 다릅니다.
개개인의 특성과 증상을 세심하게 살펴, 그에 맞는 치료 방향을 제시합니다.
진료 방식
세심한 상담을 통한 증상 확인
진료 전 설문, 진료 시 꼼꼼한 상담을 실시합니다. 이를 통해 현재의 증상을 파악하고, 출산 이력, 출산 과정, 육아 상황 등 증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외부적인 요인들까지 철저히 확인합니다.

맥진 및 체질, 스트레스 분석
개인별로 맞춤 치료를 실시하기 위해 맥진을 실시합니다. 이를 통해 현재의 건강 상태를 분석하고 개인의 체질적인 특성을 파악합니다. 또한 기계적인 방식을 통해 스트레스 지수를 파악하여 치료의 정교함을 더욱 높입니다.

증상에 따른 맞춤 진료 실시
증상에 따라 개인별로 맞춤 치료를 실시합니다. 체질과 증상에 맞는 한약을 처방하고, 필요한 경우 골반 및 허리 등의 침치료, 추나치료, 약침치료, 매선치료 등을 함께 실시합니다.

경과 확인 및 생활관리
진료 후에는 생활 속에서 지켜야 할 사항들을 안내해 드립니다. 또한 완전한 회복이 이루어질 때까지 반복적으로 진료하면서 지속적으로 불편한 점을 체크하고 관리합니다.

국가지원 바우처 사용 가능!
출산 후 회복을 위한 한약 치료에도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 바우처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여부와 사용 방법은 내원 시 안내해 드립니다.
첫만남이용권
- 지원 대상
- 2022년 4월 이후 출생아를 둔 가정
- 지원 금액
- 첫째아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
- 지급 방식
- 국민행복카드에 바우처로 지급
- 사용 기간
-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
임신출산바우처 (국민행복카드 연계)
- 지원 대상
- 모든 임산부 (임신 중 신청 가능)
- 지원 금액
- 임신 1회당 100만원 (다태아 임산부는 140만원)
- 지급 방식
- 국민행복카드에 바우처로 지급
- 사용 기간
- 카드 수령 후 분만 예정일로부터 2년까지
서울시 산후조리경비 지원
- 지원 대상
- 서울시 거주 산모 (출산 및 출생신고 모두 서울 기준)
- 지원 금액
- 단태아 100만원, 쌍태아 200만원, 삼태아 이상 300만원
- 지급 방식
- 산모 명의 신용·체크카드 바우처 포인트
- 사용 기간
- 출산 후 1년 이내